KIM GANG DANG

안녕하세요, 재즈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김강당입니다.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연주 활동을 시작해 현재 김지훈 재즈 밴드, 재즈플레이트, Trio Orn 등 여러 팀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올댓재즈, 올드블루, 버텀라인, 포지티브 제로 라운지 같은 재즈 클럽부터 여러 지역 축제 무대까지 다양한 곳에서 청중들과 호흡해 왔으며, 동원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제가 주로 다루고 지향하는 음악은 스탠다드 재즈(Standard Jazz)입니다.

스탠다드 재즈의 묘미는 널리 알려진 익숙한 송 폼(Song Form) 안에서 연주자만의 화성적 해석과 인터플레이를 풀어내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지나치게 화려한 수식이나 과장된 연주보다는, 각 곡이 가진 구조와 선율의 아름다움을 정교하고 담백하게 살려내는 데 집중합니다. 탄탄한 기본기 위에서 전달되는 멜로디와 리듬만으로도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스탠다드 재즈 본연의 멋과 깊이를 담은 연주로 무대에서 담담하게 제 음악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이원술, 박윤우 사사
  • 2025제24회 의정부음악극축제 (UMTF)
  • 2023 ~ 2024 동원대학교 실용음악과 출강
  • 2023 진임서림 음악 콘서트
  • 신촌 대학 문화축제 공연 연주
  • 이천 도자기 축제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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